US WW2 Work Denim Pants
미육군의 데님 워크 팬츠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시 기존에 착용했었던 브라운 데님 워크팬츠의 후속으로
미육군에 의해 채택된 블루 데님을 복각하였습니다.
본래 M1918 워크팬츠는 전쟁시, 낮은 시인성으로
적에게 드러나지 않을 목적으로 브라운 데님을 사용였으나,
폐지되고 블루 데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당시 미군은 지속되는 전쟁으로 인해, 물량과 재화의 부족으로 피복의 업데이트가 중지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1942년 올리브 컬러의 해링본 워크 팬츠가 채용되기 전까지 20년 이상 사용되어 왔습니다.
짙은 인디고 데님 원단에 워크 팬츠 특유의 큰 포켓과 후면부의 신치백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표기 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게 제작되어, 구매시 한치수 큰 사이즈로 추천 드립니다.
* Cotton
* YMCL KY 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별도의 포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빛에 의한 제품의 색감 차이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 Made in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