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프렌치 판토 스타일의 안경테로 키홀 브릿지가 림 상단에 맞닿을 정도로 높이 위치해 있는게 특징입니다.
무난한 디자인이지만 브릿지 디테일의 포인트만으로 충분히 매력 있는 모델입니다.
Lenses of guepard eyewear
빈티지한 느낌의 프레임이 좋은 이유는 선글라스로 착용해도 이질감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빛에 쉽게 반사되었던 당시(1940~50년대 프렌치 방식) 렌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커브가 전혀 없는 후면 멀티 코팅 플랫 렌즈를 사용하였고 단순한 복각을 넘어 그동안 볼 수 없던 컬러 베리에이션을 표현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