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ys의 두 번째 아이웨어 복각 프로젝트 "G-Code(지코드)"는 1960년대 미국 크리스 옵티컬의 YANK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입니다.
YANK는 미 교도소 보급용 안경으로, 금속을 배제한 구조와 듀폰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변형이 어렵도록 제작되었습니다.
2017년 영화 "샷 콜러"에서 배우 "제프리 도노반"이 착용하며 알려졌습니다.
G-Code는 웰링턴 기반의 클래식 스퀘어 쉐입에
볼드한 프레임과 전면 메탈 데코를 계승하고,
아세테이트 소재·인심 삽입 템플·3×2 배럴 힌지·이단 노즈 패드로 내구성과 착용감을 강화했습니다.
48/50 두 가지 사이즈, 블랙·브라운·올리브·그레이 4컬러로 한정 출시되었으며, 오리지널리티와 한국인 핏을 함께 고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