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공장에서 일하는 중인 작업자의 팔에 끼워진 팔토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팔 부분에 반다나 패턴의 원단을 덧대고 핸드스티치를 더하여
시간의 흔적을 새겼습니다.
*디테일
일부 반다나 원단 패치워크
패치 연결부/포인트 사시코 핸드스티치
후면 하단 빈티지 케어라벨
피그먼트 다잉/워싱 처리
caution
반다나 원단은 빈티지 가공하여 자연스러운 보풀이 발생합니다.
스크래치/미세한 오염/봉제부 색뭉침은 피그먼트 가공 특성이며, 후가공 특성상 염료의 고착 정도에 따라 구현되는 색상의 농도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