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rue x Balansa collaboration]
부산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 발란사(balansa)와 만나 어크루의 미니멀한 감성에 발란사의 독특한 개성을 더한
첫번째 협업 컬렉션.
80~90년대의 빈티지 아이웨어를 베이스로 디자인 되었으며,
'브로큰(Broken)'을 컨셉으로 템플에는 밴디지 모양의 시그니처 장식을 더해,
오래된 안경의 부러진 다리를 붕대로 감아서 쓰고 다니는 듯한 독특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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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한 경우 ]① 사용방지 택 제거 및 제품손상② 제품 수령후 일주일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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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렌즈교체 및 피팅을 받은경우④ 정품구성품 훼손 및 분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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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불량미비*해상도차이로 인한 색상차이, 후공정으로 인한 미세한 기스, 피팅으로 완화되는 불균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