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ão sei quantas almas tenho."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
『불안의 서』의 작가, 페소아를 담았습니다.
- 20수 2합(10수) 면 100%
- 실켓 & 바이오 효소 가공
- 책등과 책배 부분을 표현한 슬리브 프린팅
- 뒷판 상단 로고 자수 디테일
- 아웃사이드 바인딩(Outside binding)
: 트락타트만의 특징적인 봉제 방식으로 어깨 라인을 체인스티치로 마감하였습니다.
- 루즈 핏/드롭 숄더
- 1판 1쇄 메인 라벨
- Ex-Libris 케어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