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볼 장식이 포인트인 투웨이 링 & 토링입니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토링 라인으로 착용시 볼 장식만 보여지는 클린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입니다.
링 부분의 두께가 얇아 발가락에 끼워도 편하며 사용자의 발가락 사이즈에 맞춰 미세하게 조절 가능합니다.
다만 여러번 늘렸다 줄였다 할 시 금속(신주) 소재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처음 착용할 때 사이즈를 맞추신 후
그대로 착용 하시길 권장합니다.
S 사이즈는 기본 11호 가량의 크기로 반지와 토링 겸용으로 착용 할 수 있습니다.
M 사이즈는 기본 20호 가량으로 세팅되어 있어 엄지용 토링으로 착용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발가락에는 S 사이즈가 무난하게 맞으시며 엄지 발가락에 착용 원하실 시 M 사이즈 선택 하시면 좋습니다.
은도금을 하여 마치 화이트 골드처럼 하얗고 반짝임이 탁월합니다.
*금속 제품은 특성상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색됩니다.
특히 땀, 바닷물 등 염분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