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택하다가 적은거 다 날림. 현재 착화중인 스피드2가 수명이 다한거 같아서 새로 구입하려다가, 오리진 갑피+스피드2미드솔 구성이라고 해서 구입함. 갑피 디자인때문인지 스피드2 대비 착화감이 좀 끼인다고 느껴짐. 같은 미드솔인데, 쿠션감이 좀 딱딱하게 느껴지기도하는데 헌것과 쌔거의 차이라고 보고 넘어감. 스피드2를 본디6와 같이 샀었는데, 쓰리2 출시시기를 보니 본디7이랑 비슷해서 그런지 인솔이본디7이랑 똑같이 불편함. 오쏠라이트에서 불량을 저렴하게 납품받았나 싶늘정도로 모서리 마감도 안좋고 착화시 아치부에 자극을줘서 본디7에도 살로몬인솔 넣어서 착화중. 쓰리2도 인솔 변경해서 신어야 할듯함. 인솔은 살로몬이 좋긴 함. 오염부 연락받고 구입했는데, 힐컵부 말고 엄지쪽에도 오염 있음. 실착할거라 크게 신경 안 써서 구입 함. 앞으로 호카는 더 이상 안살거라고 맘 먹었는데, 내가 신어본 신발중에 스피드2 쿠션이 가장 말랑해서 그거 때문에 하나 쟁여놓는다고 구입. 호카는 가격대비 품질문제가 많은거 같고, 본디7에서 실망했고 그래도 본디8까지는 구입했지만 더이상 안 살거라고 또 다짐해 봄. 착화감이 달라 스피드2 하나 쟁여야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