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나, 산타 크로체, 트리플 점프 등 인기 라인 최대 -57%
드래곤 디퓨전은 1985년 벨기에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장인의 100% 수작업 위빙으로 들수록 내 몸에 맞게 길들여지며 멋을 더하는 타임리스 레더 백입니다.
특유의 가볍고 내추럴한 무드는 시원한 여름 바캉스룩, 휴양지룩은 물론 직장인 데일리백까지 사계절 내내 세련된 OOTD를 완성해 줍니다.
넉넉한 수납력으로 보부상 가방의 대명사가 된 트리플 점프와 로잔나, 우아한 매력의 산타 크로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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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점프
드래곤 디퓨전의 시그니처, 클래식의 정석
가로로 넓게 퍼진 안정적인 바구니 형태로, 드래곤백 입문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린넨 원피스나 시크한 셔츠 & 데님룩까지 내추럴하고 편안한 무드를 원한다면 선택해보세요!
로잔나
가볍고 우아한 스퀘어 데일리백
트리플 점프가 옆으로 퍼진 바구니라면, 로잔나는 세로로 뻗은 직사각형에 가깝습니다. 핸들이 슬림하고 길어 손에 툭 들거나 손목에 걸쳤을 때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해줍니다. '바구니' 느낌보다 '우아한 가방' 느낌을 원한다면 추천!
산타 크로체
세련된 오피스 무드의 정석
위로 갈수록 완만하게 좁아지는 사다리꼴 실루엣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형태가 단단하게 잡혀 있어서 소지품을 넣어도 핏이 무너지지 않는 게 가장 큰 장점! 캐주얼 룩은 물론, 슬랙스나 재킷 같은 포멀한 출근 룩에도 어울립니다.
미니 플랫 고라
콤팩트해서 매력적인 미니멀 토트백
드래곤백 특유의 가죽 짜임을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로 압축한 모델입니다. 납작하고 플랫한 형태지만 소지품을 넣으면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쉐입으로 변형됩니다. 귀엽고 산뜻한 무드의 꾸안꾸 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 추천!
난터켓
휴양지와 일상을 넘나드는 보부상백
넉넉한 수납력 덕분에 파우치, 텀블러까지 소지품이 여유롭게 들어가 실용성이 뛰어납니다. 존재감 있는 크기로 맥시한 바캉스룩도, 일상 속 프렌치 시크룩에도 자연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