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 밖에서 입는 유니폼 블록 코어의 여름이 시작된다
태극 마크부터 세계 각국의 자존심까지, 응원의 온도를 그대로 담은 유니폼
풀착장이 부담이라면 레드 포인트 하나로 충분해요
거리가 다시 붉게 물드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광장을 가득 메우던 함성과 골이 터지던 순간의 전율을 기억한다면, 올여름의 무드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니폼으로 가장 정직한 응원을, 라이벌과 강팀들의 유니폼으로 진짜 팬의 안목을. 풀착장이 망설여진다면 레드 컬러의 캡 하나, 양말 하나여도 충분합니다. 이번 여름, 무엇을 입고 함께 외칠지 KREAM에서 골라보세요.
대한민국, 다시 붉은 함성
태극 전사와 한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