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agdl2020년 12월 28일팔로우32댓글관심오늘은 거리로 나서면서 #타케우치마리야 夏のモンタージュ여름의 몽타주란 노래를 들었죠. 첫 가사가 이렇습니다 “누구든 잊을 수 없는 여름이 하나쯤은 있어.” 이 겨울. 사람과 마음과 추위가 하나의 아픔이 되어버린 계절@68agdl님의 다른 스타일더보기 18 18 24 34 2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