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hiddenwagon__2024년 4월 14일팔로우251관심IDIOT나는 천박함이 좋다. 언젠가 무기력으로부터 바닥과 천장이 구별이 안될즈음 내가 살고있는 삶은 역사의 변곡점일수도 있다는 망상을 하였다. 그리고 그즈음 난 단 하루만 사는 바보가 되었다. 바보는 @__hiddenwagon__님의 다른 스타일더보기 19 32 28 30 2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