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hiddenwagon__2024년 4월 8일팔로우24댓글관심누구의 일상도 전혀 가볍지 않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엘레베이터 속 공간은 때로는 어린시절 그랑조의 마법진이 되어주기도 하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이바이터가 되어 분열된 자아를 위로해 주기도 하며 , 때로는 비대해진 @__hiddenwagon__님의 다른 스타일더보기 19 32 28 30 22 28